살짝 열받아서 까는 내용 - 이 무뇌아저씨야 글을 읽고 말하란말이다 잡답혹은관심

어제 아침 .. 제 블로그 안부게시판에 이상한 글이 올라 왔더군요 내용은
본인 일기식 내용 + 몇년전 올린 글을 여전히 요점을 모른체 쓴글 이었습니다

대략 몇년전 .. 제가 로젠택배회사와 그 기사  그 고객상담원을 까는 글을 쓴적 있었죠
좀 열받아서 많이 흥분한 상태의 글이었지만 이야기의 요점은
씨도 안먹힐 변명 말고 우수기업이라는 꼬리표 달려고 고객 이용하지말고
늦게 와도 되니 제대로 제가 받았을때 배송완료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본인이 로젠기사라며 이야기의 요점을 빗나간 본인의 삶의 애완 ㅡㅡ;; 에 대한 쪽지 를 아주 폭탄 투하 하시더군요
물론 그거 받고 제 상황 흥분하지 않은상태에서 정열해서 저도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좀 주제좀 알고 그에 합당한 글을 써달라고요 ..

근데 몇년만의 그 사람이 내 블로그에 와서 본인이 일본에서 일하고 있고 여친이 있으며
일본에선 히치코모리 .. 은둔형외톨이 들이 택배를 이용하더라 . 가까운 문구점에서 택배요청하면 2.3일 걸린다는둥
참 이상한 글을 올리더군요 그래서 아침부터 뭐냐고
사람 매너 없게 또 몰이해 상태에서 글을 쓰는거냐고 기분나쁘다고 . 좋은직장 좋은여친있는거 축하는데 이건 매너 없는일이라고 덧글을 ㅅ쎴죠 .

그랬더니 그 글 지우고 혼자 흥분한 글을 썼길래 글좀 깔려고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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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쓴글   내가 답문


아녜. 끝까지 잘나셨네요.

 -내 저 잘났습니다만 블로그 주인으로써 당연히 기분나쁘다고 쓰는건 당연하죠

디서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택배기사가 칼들고 위협이라도 했습니까?

 -누가 위협했답니까 맘대로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 하지 말라는겁니다

완전 불신감의 끝을 보여주시는군요.

 -님이야말로 끝까지 글을 이해 하지 못하고 엉뚱한테 화풀이중이군요

뭐 제가쓴 글 자체가 기분나빴다는데, 도데체 뭐가 기분나쁜지 모르겠군요.

- 모르시는군요 역시 무뇌세요. 글의 요점을 완전히 벗어나서 이상한 글만 올렸는데 안 나쁘다구요?

2년이 넘도록 그런식으로 살아왔다는것 자체가 좀 안쓰럽기도 하구요.

- 2년이 넘도록 본인의 무식함을 모른체 살아가시니 안쓰럽네요

참 잘나셨습니다.

 -내 . 저 댁보다 잘났습니다

택배할때 제가 사향님께 폭탄쪽지 보냈다는데, 사향님도 만만치않아요.

- 덧글로도 모자라서 쪽지 폭탄 날리셨죠 그래서 당신 아집에 승질나서 저도 당신이 좀더 이해하기쉽게 이야기의 요점을 추려서 보내드렸는데 역시 무뇌이셔서 그글도 제대로 안읽으셨나보네요

그런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하시는데, 택배를 본업으로 삼고있는사람이라면 당연히 그와같은 답변을 드리는거겠죠.

 -뭐가 극단적이죠? 당신의 일기성 글이 싫다고 한게 극단적인가요? 몇년이 지나도 똑같이 글의 요점이 벗어난 글을 써서 기분나쁘다고 한게 극단적인건가요?

지나가는 택배기사 신붙잡고 그딴식으로 말씀해보세요.

 - 하하 ..님은 참 불쾌한 기사셨을꺼같습니다 . 남의 야야기 제대로 듣지도 않으면서 ㅋㅋㅋㅋ 웃기시네

왜 아직도 1000명의 택배기사중 1명의 불손한 택배기사의 경험때문에 나머지 999명까지 싸잡아서 욕하시는지 모르겟네요.

 -저 싸잡아 욕한적 없습니다! 이사람 이상한사람이야 .. 제가욕한건 우수기업이란 타이틀 따자고 하루배송에 목숨걸고 기록을 자기맘대로 조작 하는 회사와 그 기사 그리고 상태도 모르면서 무조건 소비자탓을 하는 상담원을 까는 글이었습니다 ..

완전 웃기는 사람이야
얼마나 해꼬지를 당하셧는지 모르겠지만, 참 본인또한 어떻게 햇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건하나 시키고, 내물건 받는거만 중요하게 생각하지말고, 가져다주는 사람의 생각도 존중할줄 알아야죠.

 -또 이야기 빗나갔네요 전 그때도 빠른 허위배송보다 느리더라도 재대로 도착한 택배를 원했습니다

님이야 말로 남의 이야기를 귓등으로 생각 하시는겁니까?
언제까지 '내꺼 제대로 안갔다주는 택배기사들 다 나빠'라고 생각하실껍니까?

 -이사람 이사람 진짜 웃기네 ..내거 언제 다 나빠 라고했습니까 ? 제대로 글도 안읽고 뭔 추태인지
일부 영세 택배회사들 시스템이 맘에 안들면 그 택배 이용안하면 그만이고, 택배 자체가 짜증난다면 아예 물건 시키지않으면

 - 네 그래서 로젠 이용하는 곳에선 상품 안삽니다 !! .. 이사람 갈수록 웃겨

그만입니다. 맘상할 일도 없거니와, 택배하나 이용안한다고 해서 인생이 달라지는것도아닌데

학을띠고 이렇게 성내는걸 보니 뭔가 있으시긴 있으셧나 보군요.

- 다른곳 이용하고요 제대로 글 이해도 안하고 무조건 택배기사 편만 들고 일기성 글만 남긴 당신한테 학을 띠는겁니다. 

뭐 아침부터 제글보고 기분나쁘셨다고 하는데, 전 사향님 덧글보고 '아..이분 아직도 이러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네 저도 님 글 보면서 이분 참 몇년이 지나도 무뇌 구나 싶었습니다.

말그대로 저도 짜증났죠.

 - 허허 막 자기멋대로 글 이해도 못했으면서 누구보고 짜증 운운인지?

얼마나 잘나셨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주관적인 자기생각은 모른채 남이 주관적으로 말한다고 뭐라하지마세요.

 -네. 저 잘났지만 님이야말로 글을 잘~~~ 읽고 잘~~ 써주세요 왜 혼자 흥분하세요 ???

직업상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사람들 아직도 많습니다.

 -알아요 저도 울동네 택배 아저씨들하구 가볍게 인사 할수있을정도 가까운분들도 있고 .. 친구 아버지와 친한언니 남편도 택배기사 일 하십니다 .. 욱 하신 님이야말로 자부심이 없으신거 아닌가요? 찔리는게 없다면 욱할 필요 없잖아요?

거기다 대고 그 직업 자체에 대해서 극 부정을 하는걸 보고 가만있는 사람이 잘못된거죠.

 - 또또 ㅋㅋ 제가 언제 극 부정 했나요? 오히려 이해못하고 유난떠신 님이야말로 잘못아닌가요?

아직도 그런 생각으로 일관하시니 더이상 할 말도, 드릴말씀도, 이젠 제일도 아니니 그만 넘어가도록 하죠.

-참 잘도 넘어가십니다 ..ㅋㅋ 혼자 오버해서 쓸꺼 다쓰고 넘어가신데 ㅋㅋㅋㅋ

 

 

기분더러워질 만큼 저도 더러워서 참 이런사람도 있구나 싶네요.

 -네 전 님땜에 괜히 이유없이 기분 더러워 졌습니다 .. 저도 마찬가지로 글 이해 못하고 엉뚱하게 화내는 드러운 사람도 다 있구나 싶었습니다.

잘사시고, 택배 시키지도 받지도 마세요. 그럼 편할테니...

- 네 저 로젠 택배 안받고 있구 잘 살고 편히 살고 있습니다
님이야 말로 괸히 오해해서 남한테 화풀이 하지말고 마음이나 잘 다스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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